안녕하세요. 하루의 이슈를 알아보는 "하루의 마무리" 입니다.
유튜버로 인기를 끌었던 '송지아(프리지아)'가 짝퉁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모든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송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유명세를 타고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189만명으로 폭증했습니다. '송지아'가 논란이 더 크게 된 이유는 평소 '금수저 부잣집 딸'이란 이미지로 활동을 하며, '영 앤 리치'라는 이미지를 만드는 콘테츠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지아'는 지난 11일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