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이슈를 알아보는 "하루의 마무리" 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활약하던 셰프 '정창욱'이 음주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지난해 6월 벌금 15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린 거로 알려졌습니다.
'정창욱'은 지난해 5월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으로 적발되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67%로 면허 취소 기준(0.08%)을 넘은 상태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정창욱'은 2009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된 사례가 있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정창욱'은 현재 10만 구독자가 넘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