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이슈를 알아보는 "하루의 마무리" 입니다.
오늘 정부에서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으로 축소하여 발표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현제와 같이 발표하기 전까지 수도권 4인, 비수도권 6인 운영시간 오후 10의를 계속 고민해왔던 거로 알려졌습니다.
허용 인원 축소는 코로나 확진자가 5000명이 넘어가고 오미크론 변이 감염 문제로 '특단의 조치'로 발표한 거로 보입니다. 또한 방역 패스를 도입하는 다중이용시설도 늘어날 거라고 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방역 패스를 전면 확대 적용할 것" "식당, 카페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방역 패스가 적용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