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이슈를 알아보는 "하루의 마무리" 입니다.

'배우 고세원'의 사생활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세원'의 전 여자친구는 "주부들의 황태자로 불리는 K 씨에게 임신한 뒤 버려졌고 유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저 상간녀 아니다. 2017년 초에 이혼했다고 했다" "'너 임신하면 바로 이혼 기사 내고 결혼이다. 어떤 일이 생겨도 끝까지 책임질 테니 걱정 말고 오빠만 믿으라'라고 해서 그 말을 믿고 피임을 안 했다.

통화했던 모든 통화가 녹음돼 있다. 증거는 충분하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고세원은 '후너..........